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청주시, 상습 수해 소하천 정비 나서

기사승인 2017.06.19  08:50:33

공유
default_news_ad1

- 소하천정비 사업은 5곳, 8.48km 구간 주요 공정 마무리 박차

사진=기사 내용과 무관

청주시가 상습적 수해 발생지 소하천 5곳에 대해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청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소하천정비 사업은 5곳, 8.48km이다. 북이면 금암리 일원 ‘내추소하천 정비사업’은 0.8㎞에 교량 3곳을 설치하는 토공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공정률은 15%이다.

미원면 ‘구방소하천 정비사업’은 1.38㎞에 배수암거 8곳을 설치하는 것으로 토공 및 호안공을 추진해 토지보상 및 지장물 보상이 순조롭게 진행돼 공정률 78%이다.

남이면 ‘산막소하천 정비사업’은 3.3㎞에 구조물 11곳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는 대로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주중동 ‘주중소하천 정비사업’은 0.8㎞로 교량 1곳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주민설명회 실시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상태이다.

북이면 ‘송정소하천 정비사업’은 2.2㎞로 앞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추진하는 사업 중 ‘탑연소하천 정비사업’은 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해 0.84㎞를 지난 6월 5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소하천 정비를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경지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중호우 등 비상상황 대응 및 현장 안전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철 기자 goodboy_86@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