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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밸리 3차 분양 45개사 입주 예정

기사승인 2017.09.13  16: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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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생활권 차기 도시성장 동력으로 조성하는 산업단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원재 청장)은 세종테크밸리 3차 분양까지 첨단기업 6개사를 추가하면서 총 45개사가 입주할 예정이다고 13일 밝혔다.

세종테크밸리는 대전 대덕특구, 오송 등 인근 산업생태계와의 연계에 가장 적합하게 위치한 행정중심복합도시 4생활권에 행복청이 차기 도시성장 동력으로 조성하고 있는 산업단지이다.

행복청은 지난 8월말까지 입주 희망 24개 기업의 신청을 받아 사업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지식산업센터 입주기관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노베이션 센터, 한양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 등이다.

이번 심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고용효과와 성장가능성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입주기업을 평가했고 45개사가 행복도시 입주를 완료하는 2020년경에는 직접 고용인원만 4800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에 확실한 고용 창출과 검증된 기술력으로 성장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기업을 위주로 선정했다"며 "연말 산학연클러스터센터에 임대형으로 입주하게 될 기업까지 포함해 올해 안에 총 60여 개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철 기자 goodboy_86@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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